타당성 조사 진행중인데 실현될 확률이 얼마나 될까 물론 된다면야 소외지역인 안성시는 환영할 일인데.. 과연 실현가능성이 있을까 안성-서울수요는 거의 버스일텐데 암튼 계획노선이긴 하지만 노선도를 보면 거의 벌판지역이라 만약 계확노선대로 차량을 굴린다면 굳이 경전철 말고 요즘 철갤에서 핫한 트램도 적용 가능할듯?
댓글 7
그렇긴 함.. 기사를 보면 안성혼자 기대에 부풀어있음 ㅜㅜ
익명(175.193)2016-03-24 18:55
일단 선형이 좀 그래서 안 그래보이지만 저거 서울 수요를 타겟으로 하는게 아니라 평택<->안성간 이동 수요가 메인 타겟이긴 함. 하루 4만명 정도 상호 통근/통학 이동 발생이 있으니까 통근통학 수요 15% 뺏어올 수 있다 치면 6천명... 거기에 귀가 수요 얹으면 대충 1만명선 정도는 뽑을 수 있단 심산이겠지.
그렇긴 함.. 기사를 보면 안성혼자 기대에 부풀어있음 ㅜㅜ
일단 선형이 좀 그래서 안 그래보이지만 저거 서울 수요를 타겟으로 하는게 아니라 평택<->안성간 이동 수요가 메인 타겟이긴 함. 하루 4만명 정도 상호 통근/통학 이동 발생이 있으니까 통근통학 수요 15% 뺏어올 수 있다 치면 6천명... 거기에 귀가 수요 얹으면 대충 1만명선 정도는 뽑을 수 있단 심산이겠지.
평택 현재 수서고속철도만 빠져있음
물론 평택에선 별로 알 바 아님. 안성이 평택권에 종속된 형태라서 평택은 급할게 없지
평택부발선과 중복 아닌가
뚜방뚜방
트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