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선도 신분당선처럼 수도권 통합 요금제가 적용되지 않고 별도 요금을 받을 계획이란다.
즉, 전철 타고 판교테크노벨리로 출퇴근할 사람들은 이매역에서 무임환승 따위는 기대하지 말고 이매역에서 판교역까지 한 역만 오가는데에 왕복 오천원(수도권 전철 왕복 요금까지 합하면 거의 8천원 내지 9천원 안팎) 가까운 돈을 날려야 한다 이 말이다.
신분당선도 통합요금 적용되지 않아 그냥 광역버스 타는 사람들이 많은데 여주선까지 이러면 진짜 열불날 수밖에 없지.
게다가 내가 알기로는 여주선은 신분당선과는 달리 국민이 낸 세금으로 만든 건데 왜 이러냐? 씨부렁씨부렁.....
따라서 이런 열불나는 일이 없게 하려면 8호선이 판교역까지 연장되어야 한다.
나도 서울 8호선 판교역 연장 동감
꼬우면 이사가던가 병신;
신분당도 통합요금제임 추가삥을 뜯어서 그렇지 처음 찍을땐 1250원찍힘 환승따질때도 그 가격 기준이고
연장 계획이 있긴한데
이거 좆재명 공약임. 무상 좆질하느라 신경도 안씀 ㅎㅎ
여주선은 광역철도가 아니라 걍 일반철도라 생각하면 되지 그 허허벌판에 지어놓은걸 광역철도급으로 생각했다는거부터 존나 뭐랄까... 날로 쳐먹으려는 발상이라고 생각함 법률적으론 광역철도인지 모르겟지만... 걍 일반철도면 무궁화급요금나오는건 당연지사고, 수도권환승 당연히 안되고, 다만 다른 철도노선보단 20분간격이니 배차 빠르지 아 지정석 아니긴하구나 그래봐야 배차가 좀더빠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