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선도 신분당선처럼 수도권 통합 요금제가 적용되지 않고 별도 요금을 받을 계획이란다.


즉, 전철 타고 판교테크노벨리로 출퇴근할 사람들은 이매역에서 무임환승 따위는 기대하지 말고 이매역에서 판교역까지 한 역만 오가는데에 왕복 오천원(수도권 전철 왕복 요금까지 합하면 거의 8천원 내지 9천원 안팎) 가까운 돈을 날려야 한다 이 말이다.


신분당선도 통합요금 적용되지 않아 그냥 광역버스 타는 사람들이 많은데 여주선까지 이러면 진짜 열불날 수밖에 없지.


게다가 내가 알기로는 여주선은 신분당선과는 달리 국민이 낸 세금으로 만든 건데 왜 이러냐? 씨부렁씨부렁.....


따라서 이런 열불나는 일이 없게 하려면 8호선이 판교역까지 연장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