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구간은 요금소까지 있는 유료구간인데 이건 어떻게 처리했을려나.
게다가 단순히 차량통과가 아니라 차선을 완전히 전용독점하는 건데
차량에 요금을 적용할지 차선에 요금을 적용할지 궁금하네.
언뜻 생각하기에는 차선 임대료를 내는게 맞을 것 같은데 말이지.
일부 구간은 요금소까지 있는 유료구간인데 이건 어떻게 처리했을려나.
게다가 단순히 차량통과가 아니라 차선을 완전히 전용독점하는 건데
차량에 요금을 적용할지 차선에 요금을 적용할지 궁금하네.
언뜻 생각하기에는 차선 임대료를 내는게 맞을 것 같은데 말이지.
차선 임대료는 처음 듣는거고 경부고속도로 전용차로처럼 요금만 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천변도시고속도로 구간은 건설 당사자가 대전시에 BRT 운영 주체도 대전시라 요금도 낼지 안낼지 불확실한데.
대전시 면허라 그냥 통과하는거 아니냐 나중에 정산은 집계해서 하는 것으로 도시고속도로 통행요금이 비싸다면 그게 요금 인상의 요인이 될 수도 있으니 말이야
사실 이거 모양새를 보면 대전시가 세종시만 좋은 일 해준건 맞긴 한데...(와동 밑으로는 전부 대전시 예산으로 깜) 뭐 그렇다고 이제 와서 행복청에 사용료 내놓으라고 윽박지를 수도 없는 상황이니까. 지금은 이왕 천변에 깐 거 테크노밸리, 신탄진쪽 연결 BRT 노선이나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램.
ㄴ 시에선 그런 생각 전혀없고 환승해서 타세요라고 주민들 요구 묵살하고 뻐기는 중
내가 저번에 신구교 갔을때 거기 버스 환승여건 개판이었는데... 다리 아래에 환승 정류장이라도 지을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지금 정류장 위치에서는 환승 소요시간만 5~6분 가까이 나올 듯. 앞 도로가 넓어서 신호대기하는데 대통령 두번은 바뀔 기세임.
민자구간인 대화요금소~한밭요금소는 도로분기구조 때문에 전용차선 없을거 같은데?
예전에 천변고속화도로 타는 707번 좌석버스 다닐때 버스회사에서 일단 지불하고 나중에 대전시에 청구하는 방식이었다고함. 즉 무료는 아닐꺼라 추측됨. 이때문인지 수요 저조하니 3달만인가 바로 폐선 시켰지
요금소 구간은 전용차선 없음. 애초에 2차선 뿐이라 깔기 좀 뭣하기도 하고....
brt 정류장이 신구교랑 좀 떨어져 있긴한데 기존 간선노선은 최대한가깝게 정류장 이전하고 별도의 순환노선으로 바로앞에 정류장 만들지 않을까 싶음
개통이 7월인데 언제쯤 이전이 되려나... 일단 내가 저번달에 갔을땐 정류장 관련해선 별다른 공사 흔적이 안 보였음. 출구 앞은 쌩 교차로 한복판이었고...
하이패스가 유력하지 않을까. 2016년 6월 중 설치 예정이긴 한데...
갑천도시고속도로가 민자투자이기도 하고, 설사 민자가 아니더라도 대전광역시청에서 직접운영하지는 않을 것이고 도시철도처럼 산하기관에서 운영할 것이므로 어떤 식으로든 요금정산은 해야할 것인데, 궁금했던게 유료구간에도 BRT 전용선이 있는지, 있다면 요금은 어떻게 정산하는지 궁금했었음. 그런데 183.107햏 말을 들어보니 전용선은 없으므로 차선임대료는 내지 않을 것 같고 EXP햏 말대로 하이패스 방식의 요금정산이 유력해보이네. 예전에는 고추말리다가 최근에는 장사가 잘되서 대전시 보조금도 거의 없다고 들었는데, 그렇다고 하면 BRT전용선 없이 다른 차들과 차선을 공유하며 운행되면 도로가 막히면 BRT도 같이 막히겠네. 버스전용차로가 있다면 그 범위내에서 소통될 것이고.. 답변달아준 갤러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