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늘어야 상점도 생기고 학교도 지어지고 하면서 활기찬 동네가 되는데 오송은 그게 안 됨 ㅋㅋ
댓글 5
솔까 청주시내도 아니고 그런 소읍에서 살고 싶겠냐 ㅋㅋ
과천가도(csie1192)2016-03-25 01:06
생각해보면 세종 인구유입에 고속철도가 관통 안해서도 있으려나
ㅇㅇㅇ(220.116)2016-03-25 01:08
처음 입주자들은 대부분 청주사람들이었고, 식약처등 기관직원들중 내려온 사람들은 거의 세종으로 이사했음.
익명(223.33)2016-03-25 01:12
30분?
☺(39.7)2016-03-25 04:40
오송이 역만가지고 개발되기는 어렵고 국가식약6대기관이 입주해있고 국가공단으로 각종 바이오&화장품 기업들이 입주해있는데, 오송처럼 시가지에서 멀리 뚝 떨어져있으면 주변개발이 바로 이뤄지는게 아니고 시간이 좀 걸림. 왜냐하면 오송종사자들이 근무지는 금방 따라가도 가족기반까지 금방 따라가기는 어렵기 때문인데 이것은 과거 대전정부청사에서도 그랬고 현재 세종청사도 비슷. 대략 10년 정도 지나야 90% 이상의 정착율을 보이는데, 오송의 경우 시가지와 떨어져있기는 하지만 주변 대규모주거단지가 비교적 가까이에 많이 있어서 정주여건이 좋은 주변, 특히 세종시로 주거가 빠져나갈 비율이 높을 것임. 반면에 맞벌이 출퇴근족 주거지로는 아주 느리게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임. 서대전역주변이나 천안아산역 주변처럼...
솔까 청주시내도 아니고 그런 소읍에서 살고 싶겠냐 ㅋㅋ
생각해보면 세종 인구유입에 고속철도가 관통 안해서도 있으려나
처음 입주자들은 대부분 청주사람들이었고, 식약처등 기관직원들중 내려온 사람들은 거의 세종으로 이사했음.
30분?
오송이 역만가지고 개발되기는 어렵고 국가식약6대기관이 입주해있고 국가공단으로 각종 바이오&화장품 기업들이 입주해있는데, 오송처럼 시가지에서 멀리 뚝 떨어져있으면 주변개발이 바로 이뤄지는게 아니고 시간이 좀 걸림. 왜냐하면 오송종사자들이 근무지는 금방 따라가도 가족기반까지 금방 따라가기는 어렵기 때문인데 이것은 과거 대전정부청사에서도 그랬고 현재 세종청사도 비슷. 대략 10년 정도 지나야 90% 이상의 정착율을 보이는데, 오송의 경우 시가지와 떨어져있기는 하지만 주변 대규모주거단지가 비교적 가까이에 많이 있어서 정주여건이 좋은 주변, 특히 세종시로 주거가 빠져나갈 비율이 높을 것임. 반면에 맞벌이 출퇴근족 주거지로는 아주 느리게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임. 서대전역주변이나 천안아산역 주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