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trailnews.co.kr/news/article.html?no=21852

인터넷레일뉴스 기사 원문


해당 기사를 소개한 페이스북 포스트(링크 있음)



기사 원문에서는 그냥 의왕시의회가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 정도인데


이걸 소개한 페이스북 포스트에서는 아예 의왕 vs 청주 양자대결구도로 써 놨네.

그새 대전 탈락했냐? 아니면 자진포기?


청주 놈들은 오송 때문에 괘씸해서라도 국립철박 대신 벙커버스터를 내리꽂아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그렇다고 의왕한테 주기도 좀... 철기연, 교통대 등이 밀집해있는 철도특구인데다 접근성도 좋다는 이유를 든다지만 의왕에 적당한 땅이 있나?

지금 있는 것도 철도차량 몇 량 더 추가하면 땅이 터져나갈라는 판국 같은데. 설령 의왕시 내의 다른 데로 이전한다고 해도 대체 어디다 할 건데.


의왕시 땅의 6할 이상이 거의 산지이고, 그나마 있는 땅도 도심으로 죄다 개발된 판이고

남은 땅이 철기연삼거리 - 월암IC 간 주변 농경지나 왕송호수 좌편 농경지 정도인데 여기로 옮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