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나 지금이나 발전없는 경북북부 태군이 동네 똥영

1군고속버스 업체 하나 들어가지 않는 지역

저녁 7시면 유동인구도 없는 시골 촌동네 끝판왕지역~

영주역 촌동네인데도 사창가 아줌마들이 놀다가라고 잡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