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전체 샷부터 보여드리고,
기본 전제 : 7호선과 직통하는 8량 대응 대형 중전철
도봉산역 : 연장선의 시점 역
장암역 : 마을과 가까운 근처의 지하로 역 이설
101역(그림의 102역) : 의정부 장암지구 수요
송산역 : 의정부경전철 송산역 환승 연계
+ 민락 2지구 BRT체계 환승 연계에 대응
103역 : 고읍지구 중심상권에 위치함
104역 : 옥정지구 중심상업용지에 위치함
105역 : 소흘읍 송우리 인근의 공터에 신설
106역 : 선단동 대진대입구삼거리 인근의 공터에 신설
107역 : 신읍동 북쪽, 신북면 가채리 시가지와
가까운 군내면 하성북리 공터에 신설, 반월아트홀,
포천시 여성회관, 포천시 시설관리공단 사옥과 인접
이래야 경제성은 약간 좀 떨어지더라도
교통수요처리 측면에서 명분이라도 잡을 수 있지,
네이버 지적편집도에 그려진 그런 엿같은 선형으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발전하는데 장애물만 됨.
의정부구간을 봤을때 진짜 현 장암역은 그냥 버리고(버스로 수락산역 연계되니까) 장암주공사거리 조금 지나서 역을 짓는게 새로운 지하장암역을 만드는게... 그리고 탑석이아니라 송산으로 가서 환승연계는 공사는 힘들겠지만 훨씬 수요측면, 이용객입장에서는 좋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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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가 추진하는게 광역행정타운이라고 잇는데 그쪽은 수요가 더나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