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상봉-망우 지상구간은 안 쓰고
신내역에서부터 지하로 내려가서 경춘로 지하를 따라서 청량리로 간다
신내부터 지하로 내려가면 꽤 깊은 심도로 내려갈 수 있으니까 7호선 상봉역 승강장이나 중랑천보다도 깊을테니 하저터널도 지을 수 있겠지
그리고 회기와 청량리 사이에서 1호선이 지하로 들어가기 전에 경춘선이 입체교차해서 1호선 바로 옆의 도로 지하로 내려가면 1호선 선로 바로 밑으로 가지 않으니까 공사도 비교적 쉽겠지
그리고 청량리에서 왕십리 갈 땐 사진처럼 가면 중앙선 밑으로 가는 것보다 공사 난이도 훨씬 쉬울 것으로 보임
정차역은 신내-상봉-청량리-왕십리로 해서 표정속도 높이고. 어차피 경춘선 타고 오는 사람들 대부분은 127호선 환승이 목적일테니까 굳이 망우 회기 중랑에 안 서도 될 거라고 생각함. 회기를 뺀 이유는 표정속도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