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안으로 당선 무효 판결 받고 OUT! 그러나 아직 트램의 쓴맛을 보지 못한 다른 지자체 몇몇이 트램을 건설하려는 시도가 계속됨.


2. 시장직 유지에 해당하는 판결 받고 임기 채움. 그리고 국비 없이 대전시 예산으로 2.5km 짜리 시범 노선 깔아서 ㅈ망. 이걸 본 다른 지자체들은 더 이상 트램을 설치하지 않으려 함. 그러나 가능성이 낮긴 하지만 2018년 지방선거에서 재선될 경우 시범 노선을 넘어서 대전 2호선 전체에 트램이 건설되는 대참사가 발생할 위험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