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안으로 당선 무효 판결 받고 OUT! 그러나 아직 트램의 쓴맛을 보지 못한 다른 지자체 몇몇이 트램을 건설하려는 시도가 계속됨.
2. 시장직 유지에 해당하는 판결 받고 임기 채움. 그리고 국비 없이 대전시 예산으로 2.5km 짜리 시범 노선 깔아서 ㅈ망. 이걸 본 다른 지자체들은 더 이상 트램을 설치하지 않으려 함. 그러나 가능성이 낮긴 하지만 2018년 지방선거에서 재선될 경우 시범 노선을 넘어서 대전 2호선 전체에 트램이 건설되는 대참사가 발생할 위험이 있음.
1번이 낫지 2번의 역할은 수원에서 대신 할거임
시범노선이 2호선과 겹치면 2호선이 빼도박도 못하고 트램되는 수가 생김ㅋ. 대전이 트램 못하면 울산이 하려나? 거긴 예타통과를 트램으로 받아놔서
27.35//2.5km 정도면 나중에 월미은하레일처럼 철거할 수도 있지 않을까?
ㄴ 그소리는 월미가 철거 된다음에 해야되지 않겟음? 아직 철거 안된거로 아는데
ㄴ 아 철거된다는 말만 들었는데 ㅋㅋㅋ 근데 만약에 나중에 대전 2호선을 고가 방식으로 짓는다고 하면 일부 구간에 있던 트램은 철거할 수밖에 없을테니까...
ㄴ 나무위키보니까 8인승으로 바꾸네 마네 하는듯?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하는듯? 철거하는것도 돈이고, 2호선 오정동~중리4 (대덕구구간)을 트램으로 지으면 바로 뒤 (중리4~대동역)쪽은 어짜피 지하로 박아야 하는곳이니...
ㄴ 오정동~중리4 구간에 트램 놨다가 나중에 거기에 고가 방식으로 정식 2호선을 지으려고 한다면 트램 철거하고 그 자리에 일반 차로와 고가 기둥을 설치해야 하지 않을까?
ㄴ 그러니까 고가방식이면 다행인데, 그거 살리겟답시고 트램으로 밀고가면 곤란하다고. 당연히 고가로 확정되면 트램 철거 하고 하겟지
ㄴ 다음 시장만 제대로 뽑는다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