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접근성 쌈싸먹은게 요즘 새로 짓거나 직선화 등으로 이설한 노선들이랑 비교해도 꿀리지 않음
그나마 역세권이라고 할만한게 역앞에 있는 아파트 한단지 정도?
신도역은 물론 저기 1㎞ 조금 넘는 지점에 역을 새로 지어서(금암역?) 차라리 거기서 무궁화 새마을 취급하는게 나아보임
어떻게 저런곳에 역을 지을 생각을 한거지
시내 접근성 쌈싸먹은게 요즘 새로 짓거나 직선화 등으로 이설한 노선들이랑 비교해도 꿀리지 않음
그나마 역세권이라고 할만한게 역앞에 있는 아파트 한단지 정도?
신도역은 물론 저기 1㎞ 조금 넘는 지점에 역을 새로 지어서(금암역?) 차라리 거기서 무궁화 새마을 취급하는게 나아보임
어떻게 저런곳에 역을 지을 생각을 한거지
계룡머 생기기 전에 지은역 아님?
저건 계룡역이 문제가 아님 ㅋㅋㅋㅋㅋ 계룡역(옛 두계역) 문 연게 1911년이야 ㅋㅋㅋ 계룡시 개발하면서 주로 계룡역을 비켜가서 개발해서 그런거임.
원래 두계역이었는데 계룡역으로 개명된 것으로 알고 있음.
└└└ 그럼 논산소속 시절엔 주변에 그나마 뭔가 있었던 건가?
└└ ㄷㄷㄷ 왜 굳이 계룡역을 비켜가면서한거지 역을 센터에 두고 하는게 보통 좋지 않나...
└ 그랬었군 ㄳ
계룡대 개발하기 전엔 그저 흔한 비둘기호 정차역. 그리고 계룡역 주변엔 계룡대 집어넣을만한 넓은 땅이 없다. 또 계룡대 주변 지형 보면 알겠지만 완전히 산으로 둘러싸여서 군사적으로 아주 적절한 곳. 역 접근성 따위는 매우 후순위일 수밖에 없음.
계룡역이 두계역을 개명한 것이고 영업개시가 오래된 것은 알았는데 1911년인줄은 몰랐네. 계룡역 주변을 보면 남쪽으로는 낮은 산이 위치하고 있고 북쪽으로는 두계천을 경계로 대전광역시와 마주하고 있어서 주변 택지개발이 쉽지 않은 곳. 예전 쌍팔년도 스타일로 개발한다면야 계룡역 남쪽지역을 불도저로 밀어 평지로 만들어 개발했겠지만(예:둔산, 송강지구) 90년대 이후로는 산은 녹지로 보존하는 방향으로 개발방향이 바뀌어 저렇게 된듯 함. 최근 대실도시개발지구에 계룡시로서는 대규모(?) 택지개발중에 있으므로 역세권인구가 좀 늘어날 듯 함. 그런날이 올지 모르겠으나 대전시 택지개발용지가 짜투리땅까지 고갈되면 두계천 북측이 개발 될 수도 있고...
└ 별들덕에 역생역전했네
└ 광역전철때 신설역 생기기를 바래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