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봉급도 따져보면 니들이 생각하는것 처럼 그렇게 부족한건 아님.




못 산다는 사람이야 말로 재정 관리가 진짜 시급한 애 라고 밖에.

유흥을 즐기고 싶냐?

술을 쳐먹고 싶냐?

옷을 사입고 싶다고?

돈 쓰는 것은 쉽지만 돈 버는 건 비교도 안되게 어렵다는 걸 아직도 못 깨우쳤음?




식대 30만원이라니 ㄷㄷㄷㄷ

사먹는 것보다 집에서 밥해 먹는게 더 싸다는 걸 모르시는 건가.

쌀 5키로로 한달 내 하루 세끼 다 해결 할 수 있다. 반찬값 5만원으로 해서 10만원으로

줄일 수 있다.




옷도 한달에 몇벌 씩 사 입다니 ㄷㄷㄷ

나 일년에 한번 살 까 말까한데



술도 몇번씩 마신다니 ㄷㄷㄷ

나 일년에 한번 마실 까 말까한데



담배도 핀다니

평생한번 사본적 없는데



저돈 아껴서 저금이나 해

저금해서 남주나.




내 생활 방식으로 치자면

30 월세

10식비

10차비 휴대폰



으로 압축된다. 저기에 더 압축 시킬 수는 있으나 일반적이라면 너무 빡빡하니

5만원 유흥비로 추가하고



25만원 저금 하자.



돈을 줘도 아껴쓸 줄 모르는 이에게 100만원이든 1000만원이든 돼지목에 진주라고 생각함




진짜 배고픈 사람은 저런거에 불평할 틈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