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예정지구 후보가 현재 주변지구로 편입되어있는 공주시 장군면, 청원군 오송읍, 청원군 부강면 등과 현재 예정지구(연기면+금남면일부?) 였다가

최종적으로 현재 예정지구가 결정되어 세종시가 건설되고 있는데, 현재 위치는 과거 허허벌판 논밭이었다고 하는것 같음.

처음 세종시 관할구역은 개발중심지인 현재의 예정지구에 주변지역으로

연기군 연동면, 청원군 강내면 일부, 청원군 부강면(당시 부용면), 연기군 금남면, 공주시 장군면, 연기군 연서면 일대였다가

청원군 지역은 반대로 홍역을 앓다가 강내면지역은 제외되고 부용면 지역은 전체가 아닌 일부가 편입되어 결정되는 듯 하다가

연기군 나머지 지역의 요청으로 연기군을 모두 통합하여 세종시로 출발한 것으로 알고 있음.


처음에는 예정지구가 허허벌판에 공사중인 반면에 지역 관할 공공기관은 필요했으므로 임시로 조치원읍지역에 시청 임시청사를 운영했는데

세종시 보람동에 세종시청사와 교육청 건설공사가 시작됨에 따라서 조치원읍에서 시청은 조치원읍에 두어야 한다고 해서 갈등이 있었다고 하는 듯함.

그 정도에서 갈등이 마무리되고 건설활기도 띄고 하므로 잘 되어가는 줄 알았는데 여기서 얘길 들어보니 관내 지역간 갈등이 있나보네.

종종 가기는 하지만 바쁜관계로 그냥 통과만해서 지역 얘기를 못들어봤는데 갈등이 있다고 하니 궁금하네.


세종시 예정지구와 주변지역간의 갈등 쟁점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