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서울 갈때마다 막상 가보면 별거없고 복잡하기만하고
지하철 타도 항상 그저 그런데 집 내랴오면 얼씨구야와 강희선 성우님의 안내방송 생각이 난다.
대학생인뎁... 취업 결국 지방에 일자리가 없어서 서울로 가겠지만...
막상 주변에 서울 한두달 살아본 사람들은 다 질색하긴 하더라. 살기 진짜 힘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