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3. 무주는 고속도로 생기기 전에도 전주 2시간 반, 대전 1시간 20분이라 일단 고교진학할 때 잘 하면 대전으로 가고 차선이 전주 그러지 못하면 무주 남는다고 했었다. 그리고 무풍은 아주 잘하면 대구, 그.다음이 구미 김천 대전, 마지막이 전주정도. 전북내에서 먹고 사는 거 따지면 전북 남기도 하지만 이 시기에 타도 가면 그 지역 정착확률이
익명(223.62)2016-03-26 01:19
높아지지. 무풍이 김천하고 왕래가 줄은 것도 전북에 남은 인구들은 여전히 전주를 다니지만 대구나 김천으로 간 자녀세대들은 그 지역에서 더 이상 들어오지 않거든. 그타 남은 인원들은 대전에 빨리는 것도 있고.
문화적인 것과 사상이 다르니 가까운 지역인데도 선택이 다를 수 밖에 없음.
함열이 아무리 대전이 접근성 좋다해도 그들한테 대도시는 전주임
ㄴ 함열~전주 접근성이 나쁜 것도 아니니까 ㅋㅋ
근데 교통의 발전으로 문화적 패턴이 변하는 케이스도 있음. 대표적으로 무주
ㄴ근데 무주도 반 대전 반 전주권임. 아직도 대학은 전북대로 많이 가고 전주 고등학교에 무주애들 많다더라
211.223.* // 고등학생들은 학군때문에 어려울 것임. 조치원 고딩들이 청주로 못가고 대전으로 간 것처럼..
211.223. 무주는 고속도로 생기기 전에도 전주 2시간 반, 대전 1시간 20분이라 일단 고교진학할 때 잘 하면 대전으로 가고 차선이 전주 그러지 못하면 무주 남는다고 했었다. 그리고 무풍은 아주 잘하면 대구, 그.다음이 구미 김천 대전, 마지막이 전주정도. 전북내에서 먹고 사는 거 따지면 전북 남기도 하지만 이 시기에 타도 가면 그 지역 정착확률이
높아지지. 무풍이 김천하고 왕래가 줄은 것도 전북에 남은 인구들은 여전히 전주를 다니지만 대구나 김천으로 간 자녀세대들은 그 지역에서 더 이상 들어오지 않거든. 그타 남은 인원들은 대전에 빨리는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