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itx처음타봤다
남춘천역에서 지하철태그 찍고  청춘itx 타도 나중에 하차할때 태그찍으면 돈청구되는 그런시스템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표검사하고 표없으면 열차안에서 바로 표사야하더라 그래서 열차안에서 샀는데 기관사개넘이 지하철태그 찍은거 환불받는거에대한건 일절언급이없었다  그래서 이중으로 돈내고  일하면서 내가 돈 이중으로 냈구나 번쩍 생각나고 인터넷검색해보니 경춘선라인 아무데서나  객차안에서 산표라는거 보여주면 환불된다해서  나중에 남춘천역에서 내려서 역무실가서 표보여주고 하니깐 환불꺼지라더라 내가 경춘 itx를 용산역에서 내렸는데 그 때 환불 받았어야했다네 애초에 기관사가 객차에서 아무 설명도 안해줬는데  내 3100원 존나 억울하다.. 내일은 경춘선지하철 탈건데 내일 지하철태그 안하고 탈거다 씨발 코레일 개같은놈들 시스템왜 이따구로 만들어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