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개발특성상 이미 1980년대 후반에는 균형개발로 돌아서야했다 90년대부터 균형균형 말만했지 사실상 2000년대부터 그런거 본격적으로 시작함 그런데 이미 늦었고 수도권은 존나게 커지기만해서 5000만 인구중 2500만이 수도권에만 모여사는 후진국형 기현상 발생 신도시도 진짜 쓸떼없이 엄청 만든것같음 사실상 지금 수도권집중화가 부동산 투기의 심화로 인한것도 있는듯
댓글 13
개도국 벗어난 나라들 중에서 우리랑 상황이 비슷한 일본을 보면 전혀 아닌것 같은데 최근에 분산 정책 실패로 판명되서 수도권 집중으로 정책을 바꾸고 있고 과거에 분산해서 지은 신도시들 인구 급격하게 감소하는 중이다. 인구가 줄면서 더욱 가속도가 붙고 있음.
익명(211.222)2016-03-26 02:38
일단 점차 수도권의 범주가 넒어지는것도 한몪함. 좀있으면 경기도가아닌 강원도들도 포괄적으로 보면 수도권 낄수있을듯
햏테마스터(ska9933)2016-03-26 02:43
아냐 의외로 분산 정책 펴도 안 되는 나라가 대부분임. 프랑스만 하더라도 일드프랑스권에 천만 모여 사는데 그거 벗어나면 리옹 220, 마르세유 170 밑으론 120 깨지고 ... 일본이야 뭐 지형도 그렇고 애초에 내선일체라고 헬조선의 근간이 된게 헬본이라. 분산 잘 된 나라는 중앙집권이 안 되고 애초에 분산 형태였다든지(독일, 스위스) 아니면 나라가 좁고 평탄하다든지(네덜란드, 벨기에) 인구가 원체 적거나 많든지(중국, 미국)고 아니면 다 몰려사는 경향 있음. 영국, 프랑스 다 몰려살기로 유명함... 미국도 주별로 보면 그렇고. 쉽게 생각할 문제는 아니긴 해. 역사적 경위도 있어야하고.
익명(175.214)2016-03-26 03:24
애초에 조선은 그런 부분에서 중앙집권을 구성하고 살았었기 때문에 불리했을뿐더러 이미 70년대 다카키부터가 지방분권 그런건 좆도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그랬다면 TK에 경공업, PK에 중공업을 몰빵하진 않았겠지, 라도 충청도가 농사로 버틸 동안)... 애초에 뭐고 잘 될 수가 없었던게 배경이 있긴 함. 그렇다고 뭐 정책이 그나마 선방 시켜줬냐하면 그것도 딱히 아니지만.
익명(175.214)2016-03-26 03:26
프랑스랑 우리나라랑 바교하는간 말도 안되지. 프랑스는 수도권에 해봐야 인구의 1/6이 사는것 뿐인데 인구의 반이 수도권에 사는 우리나라하고 비교하고 있냐?
175.223/ 1,200만명 모여사는 일드프랑스(전체 인구의 1/5)빼고 제 2광역권 지역에 해당하는 리옹같은 도시가 220만 겨우 넘기는 수준인데 이게 수도권 집중이 아니면 뭐냐? 물론 한국보다 집중도 자체는 적지만 그건 전반적인 인구밀도가 낮고 영토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가능한것. 만약에 분단되지 않고, 경제발전의 output은 똑같이 이룩했다고 가정하면 북한의 자연환경과 지정학적 여건을 고려해서 대략 한반도 전체 한국 인구가 8500만명이라고 가정시 수도권 비중 자체는 지금보다는 줄어든 약 1/3.5 수준정도일것임. 실제로 일본의 경우도 전체 인구대비 도쿄권 인구 비중이 거의 1/3 수준으로 프랑스보다 높은편. 전통적으로 중앙집권제 전통을 가지고 있는 국가들의 경우 인구집중도와 영토면적은 반비례
익명(121.64)2016-03-26 14:19
하는 경향이 있다. 영국도 기준이 약간 애매하긴 하지만 그레이터 런던이라고 통칭되는 지역의 인구가 880만명 수준인데, 여기 면적이 1,500평방 킬로미터 수준이라 기본 면적자체가 1만 평방킬로미터 이상 구역의 인구를 측정하는 한국이나, 일본, 프랑스와는 동등비교하기 힘들고 면적대비 비슷한 남동부 잉글랜드 지방 인구 생각하면 결코 만만치 않은편임.
익명(121.64)2016-03-26 14:23
ㄴ 프랑스도 수도권 집중인데 우리나라랑 비교하기엔 무리지. 차이가 심한데. 이해좀 하고 댓글 좀 싸질러라.
익명(118.32)2016-03-26 19:19
다카키가 무슨 지방균형에 관심이 없어 ㅋㅋㅋㅋㅋㅋ 대덕단지 만든 것도 박정희고 지거국 밀어주려고 부산대-창원(기공),거제(조선) 경북대-구미(전전) 실제로 70년대 자료봐도 긴급조치로 ㅈ망된 고대보다 부대 경대가 높다. 그리고 안보적 이유도 있긴하지만 충청으로 수도이전도 하려했고. 근데 10.26 터지고 전두환이 되면서 끝난 거지. 수도이전도 백지화 됐을뿐만 아니라 국제그룹(부산 기반, 당시 재계 7위) 해체 등 알고 좀 씨부려라..
개도국 벗어난 나라들 중에서 우리랑 상황이 비슷한 일본을 보면 전혀 아닌것 같은데 최근에 분산 정책 실패로 판명되서 수도권 집중으로 정책을 바꾸고 있고 과거에 분산해서 지은 신도시들 인구 급격하게 감소하는 중이다. 인구가 줄면서 더욱 가속도가 붙고 있음.
일단 점차 수도권의 범주가 넒어지는것도 한몪함. 좀있으면 경기도가아닌 강원도들도 포괄적으로 보면 수도권 낄수있을듯
아냐 의외로 분산 정책 펴도 안 되는 나라가 대부분임. 프랑스만 하더라도 일드프랑스권에 천만 모여 사는데 그거 벗어나면 리옹 220, 마르세유 170 밑으론 120 깨지고 ... 일본이야 뭐 지형도 그렇고 애초에 내선일체라고 헬조선의 근간이 된게 헬본이라. 분산 잘 된 나라는 중앙집권이 안 되고 애초에 분산 형태였다든지(독일, 스위스) 아니면 나라가 좁고 평탄하다든지(네덜란드, 벨기에) 인구가 원체 적거나 많든지(중국, 미국)고 아니면 다 몰려사는 경향 있음. 영국, 프랑스 다 몰려살기로 유명함... 미국도 주별로 보면 그렇고. 쉽게 생각할 문제는 아니긴 해. 역사적 경위도 있어야하고.
애초에 조선은 그런 부분에서 중앙집권을 구성하고 살았었기 때문에 불리했을뿐더러 이미 70년대 다카키부터가 지방분권 그런건 좆도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그랬다면 TK에 경공업, PK에 중공업을 몰빵하진 않았겠지, 라도 충청도가 농사로 버틸 동안)... 애초에 뭐고 잘 될 수가 없었던게 배경이 있긴 함. 그렇다고 뭐 정책이 그나마 선방 시켜줬냐하면 그것도 딱히 아니지만.
프랑스랑 우리나라랑 바교하는간 말도 안되지. 프랑스는 수도권에 해봐야 인구의 1/6이 사는것 뿐인데 인구의 반이 수도권에 사는 우리나라하고 비교하고 있냐?
영국도 전체 인구의 7분의 1만 런던 산다 - *
멍청한 소리한다 TK에 전전, PK에 기계, 전남에 화공, 충청(대전)에 연구단지 이런식으로 나눴줬더니 뭔 라도충청도가 농사로 버텨.
멍청도는 또 차별받는당께유~ 대전연구단지는 멍청도 아니드레유~
175.223/ 1,200만명 모여사는 일드프랑스(전체 인구의 1/5)빼고 제 2광역권 지역에 해당하는 리옹같은 도시가 220만 겨우 넘기는 수준인데 이게 수도권 집중이 아니면 뭐냐? 물론 한국보다 집중도 자체는 적지만 그건 전반적인 인구밀도가 낮고 영토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가능한것. 만약에 분단되지 않고, 경제발전의 output은 똑같이 이룩했다고 가정하면 북한의 자연환경과 지정학적 여건을 고려해서 대략 한반도 전체 한국 인구가 8500만명이라고 가정시 수도권 비중 자체는 지금보다는 줄어든 약 1/3.5 수준정도일것임. 실제로 일본의 경우도 전체 인구대비 도쿄권 인구 비중이 거의 1/3 수준으로 프랑스보다 높은편. 전통적으로 중앙집권제 전통을 가지고 있는 국가들의 경우 인구집중도와 영토면적은 반비례
하는 경향이 있다. 영국도 기준이 약간 애매하긴 하지만 그레이터 런던이라고 통칭되는 지역의 인구가 880만명 수준인데, 여기 면적이 1,500평방 킬로미터 수준이라 기본 면적자체가 1만 평방킬로미터 이상 구역의 인구를 측정하는 한국이나, 일본, 프랑스와는 동등비교하기 힘들고 면적대비 비슷한 남동부 잉글랜드 지방 인구 생각하면 결코 만만치 않은편임.
ㄴ 프랑스도 수도권 집중인데 우리나라랑 비교하기엔 무리지. 차이가 심한데. 이해좀 하고 댓글 좀 싸질러라.
다카키가 무슨 지방균형에 관심이 없어 ㅋㅋㅋㅋㅋㅋ 대덕단지 만든 것도 박정희고 지거국 밀어주려고 부산대-창원(기공),거제(조선) 경북대-구미(전전) 실제로 70년대 자료봐도 긴급조치로 ㅈ망된 고대보다 부대 경대가 높다. 그리고 안보적 이유도 있긴하지만 충청으로 수도이전도 하려했고. 근데 10.26 터지고 전두환이 되면서 끝난 거지. 수도이전도 백지화 됐을뿐만 아니라 국제그룹(부산 기반, 당시 재계 7위) 해체 등 알고 좀 씨부려라..
118.32 이새끼는 지가 이해 못한 거 같은데;; 댓글은 읽고 욕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