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호선 10량 / 2호선 8량화

1호선의 RH때는 1번칸 8번칸 할것없이 터져나감 1호선연선 직장인들의 메카 중앙역 , 부산역에서 RH시간대는 지옥철에 가깝고 중앙역에서 직장인들이 내릴때 반대펀에서 보면 (나는 RH일때 반대편으로 이동함) 진짜 이때는 중국 뺨침 그냥 우르르르르르 다내림.
2호선 사상-서면-해운대 구간역시 RH때는 할말이 없다. 특히 서면역에서 장산방향 5,6번칸은 급하게 내려온 1호선 환승객으로 꽉차버림.

2. 중간타절노선 경전철환승에서 노선연장

현재 중간타절된곳은 양산역,노포역,대저역인데,
양산역은 원래 2호선연장으로 북정역까지 연장하려고했으나 나가리가 되고 1호선연장처럼보이는 노선이 노포-북정선으로 대체되지. 하지만 그노선은 1호선도아닌 양산선 경전철. 무려 단선이야. 씨발. 나는 노선과 역보다 경전철 신차구입과 차량기지(물론 경전철이기에 경전철중검수장까지)를 건설하는게 더비싸고 중복투자일것같은데..

대저역은 강서선이라는 모노레일이 건설계획중. 3호선도아닌 강서선이 생기면 신호지구에서 해운대를 가려면 5-강서선-3-2 의 아스트랄한 환승이 생기지. 나같으면 환승저항에 58-2 - 1001을 탈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