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사들중에

 

전통시장에서 들을법한 말투로 방송하는 아재도 있고

짬되는 아재들의 경우 아무말없이 그냥 버튼눌러서 출입문닫습니다 자동안내방송만 나오게 하는 아재도 있고

그냥 노멀한 남승무원들도 있꼬

아줌마도 있고

20대 귀여운 말투의 여자도 있고

 

별의별사람 다 있음.

 

 

그리고 9호선 정차할때 자동인지 수동인지 판별법은 간단함

일정거리(약 5~10m)에서 존나 천천히가면서 멈추는건 자동. 그 외는 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