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원룸 짓는 속도와 맞먹는 원주강릉선의 공사 현장과 비슷하게 따라가는 영동고속도로가 서로 만나는 지점은 강릉, 진부, 면온, 원주 인근이야
그러다보니 항상 올려도 그 인근만 올리게 되어서 조금은 안타깝지만 일부러 찾아다니기엔 은근히 부담스럽네
요즘은 대놓고 카메라를 들이대기엔 여러가지 이유로 위험하기도 하니 미리 설치해둔 소형 카메라로 대체할께
강릉은 저번에 찍었으니 패스
화질이 심하게 구리니까 그냥 참고용으로만 보면 될듯
진부 인근, 좌측에 보임
아직 가선은 안했고 가만보면 몇개월째 저 상태로 있는 것 같다
면온 인근, 역시 좌측에
이곳도 상황은 비슷하다
원주 인근, 우측에 보임
역시 비슷하고 선로는 아직 안 깔렸다
바로 이어지는 모습
옆에 2영동 분기점도 같이 공사중
여기까지
보너스
새말 현 상황...
여주
트로이목마 뭐냐?
개추
새말 부근은 뭔 공사하는건가
진부까지는 조기개통 가능할 정도네. 다만 남대천교가..(막짤 88의 재림?)
그래도 개통 미루기는 웬만하면 없겠네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