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1938년 작품인 \'군용열차\' 임. 사실 친일색채가 묻어나는 영화라고 하더라.
내용은 군용열차를 운전하는 주인공이 군용열차를 폭발시키려는 독립군에게 돈을 받고 정보를 흘리나 양심의 가책을 느껴 결국 당국에 자수를 하게 되고 독립군은 소탕되어 군용열차가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다는 내용임...
열차 이야기답게 열차가 많이 나오는데, 사람이 많은 경성역과 그 외부가 보이지?
또 열차 내에서 메이드복장(?)을 입은 여자 두 명이 컵을 닦고 있는데 열차 승무원이라고 함
또 당시 일본어 안내방송도 나옴. 당시 열차의 방송은 모두 일본어라서 영화에는 자막을 달아둠. 실제로 들어보면 \'스기와 게이조데 고자이마스\' 라고 말함.
素的은 素敵인가
배역명은 정순희 김점용 조선 이름인데 연기자는 일본인이려나
ㄴ조선인이랑 일본인 연기자 섞여있어 저영화. 여주인공 사진은 안넣었는데 여주인공이 당대 최고 스타 문예봉임
왕평 이름만 보면 중국쪽 사람 같은데
오 무뇌봉 ㅗㅜㅑ
무뇌봉 동무를 소개합니다! - DCW
저때 영화는 대부분 촬영 먼저 하고 나중에 성우들이 목소리 더빙했지...
무뇌봉 동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뇌봉ㅋㅋㅋㅋㅋㅋㅋ
심영!! 심영!! 심영!! 심영!! 무뇌봉!! 무뇌봉!! 무뇌봉!! 무뇌봉!!
무뇌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