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외부기관에게 보여준 사례이고

 

광교역명을 서로 사용하겠다고 광교내 지역별로 나눠서 피터지게 싸움

공공보행로 출입을 두고 분양아파트와 임대아파트단지간의 다툼이 격화되자 방송까지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