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외부기관에게 보여준 사례이고 광교역명을 서로 사용하겠다고 광교내 지역별로 나눠서 피터지게 싸움 공공보행로 출입을 두고 분양아파트와 임대아파트단지간의 다툼이 격화되자 방송까지 탐
이런 씹노답 상생의 시민의식이라고는 눈꼽만큼 없는 동네가 광교. 분당 송도 이런 신도시 이기주의는 그냥 애교다. 광교는 그야말로 지역 이기주의의 백과사전
狂狡 가 또
그렇군요.. 실제 네이버 검색해보니 평가가 비슷하네요.
ㄷ
1
깔꺼면 팩트나 가져오고 까라ㅋㅋㅋ 도청 법원은 이미 들어오기로 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