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심이 애초에 동남부에 있는데
70년대부터 전주는 중부와 중동부인 덕진구를 개발하기 시작함.
당시에 최고의 신도시였음.
전주 동쪽이 꽉 차게 되고 서쪽으로 도심이 팽창한거임.

7~80년대 전주 덕진구 중에서도 최고의 업무지구였던 6지구가 있었고 그것이 전북대학교부터 전주역까지 이어지는 8차선 대로 위에 있었음. 당시엔 최고였지.

참고로 저 약도가 6지구의 \'일부\'였고 저 기관들 대부분은 다 서부로 이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