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에 한두번 본가에 자식 두명 데리고 4인 가족이 이동하면 어린이 요금 고려해도 15만원이고 왕복시 30만원
두번 가면 60만원임
한달 가구소득이 300만원이라 칠 때 무려 20%임 - 애 낳고 나선 맞벌이 못하는 가구도 많음. 강제 경력단절 혹은 거진 계약직행이라. 경력 유지만 되도 대한민국 상위 10% 대우는 받는 거
만만한 가격은 절대 아님
요즘 갓 30대가 애가 7살 8살인 경우도 종종 있는데 그럴 경우엔 더 무담스럼
갓 30살이 월급 300이 안되는 경우도 매우 많다보니 더하지
개인만 이동하면 KTX도 별 무린 없지만 가족 단위 이동하면 부담감이 배가 됨
그렇다고 자가용 몰기엔 구입 및 감가상각은 그렇다 치고 세금 및 보험료도 엄청남. 싼 기름값이 별 도움이 안됨 그러니 리터당 1700원 1800원 했을 땐 자가용도 부담감 컸을 듯
애 데리고 경차는 절대 비추. 사고나면 꼴로 가는데다가 차내 편의성도 별로임. 고가형 경차 살거면 걍 중소형차 이상 가시고
3명만 모이면 자차가 훨씬좋지. 톨비 기름비 1/n 하면 딱이지 - DCW
철덕들에게는 그 가격이 납득이 가도 사실 비싼건 맞다. 아무리 철잘알이라도 그거 별로 안비싸다는건 그냥 존나 부자거나 괜히 아는척하는거
괜히 반도가 고속도로에 주구장창 투자하는개 아님
급하지 않을땐 무궁화 새마을 버스를 타 빨리가봤자 뭐 더 좋은거 있냐
ㄴ 비싸다고 징징댈거 아니면 급하지 않아도 KTX 타는게 좋지. 솔까 철덕 아니면 누가 길바닥에 버리는 시간 좋아하겠냐? 빨리 가서 쉬거나 업무를 빨리 보는게 낫지.
KTX 대신 고속버스 타서 하룻밤 더 묵고 오면 숙박비 밥값 등등 더 깨지는건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