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장항선 새마을호가 시외버스보다 더 싼 요금이 나오며
태백선 연선 무궁화호 특실이 시외버스보다 저렴?한 요금을 자랑할 정도냐?
쌍팔년대와는 달리 일부 도로는 입체화되어서 매우 빠른데 차량 노후화 및 피로도 증가 어쩌고는 좀 어불설성
요금체계를 좀 고쳐야 함
그래도 배차 땜에 열차보다 버스 울며겨자먹기로 타는 인간들이 많은게 함정
충북선만 해도 청주역사가 시내랑 가까이 있었고 열차 배차도 좋았다면 청주-충주 버스 수요는 50% 이상 감소했을 각
창렬 시외버스에 비하면 열차는 바겐세일 수준. 통근 통학 목적으로 매일 타면 거기서 40~50%를 더 깎아준대. 더 혜자지
근데 구토고통부가 이런걸 인식안하고 국도창렬요금에 대한 공론화가 덜된듯
고속도로나 다름없는 자동차전용도로는 그냥 고속도로수준으로 받아도 되겠더라
사실 그것도 일본 정비신칸센법마냥 수십년전 마인드를 못 벗어난 쓸데없는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