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 저녁 서울행만 하더라도 무궁화는 대전 이북으론 자리는 다 채우고 입석 간간히 발생하는 수준.
무궁화가 상대적으로 비는 구간은 구미 넘어서 대전 오기 전 정도? 부산-대구도 은근 좀 빽빽함. 평일 러시아워 아닐 때에도 가끔 좌석이 안나는 경우가 있을 정도.
토욜 저녁 서울행만 하더라도 무궁화는 대전 이북으론 자리는 다 채우고 입석 간간히 발생하는 수준.
무궁화가 상대적으로 비는 구간은 구미 넘어서 대전 오기 전 정도? 부산-대구도 은근 좀 빽빽함. 평일 러시아워 아닐 때에도 가끔 좌석이 안나는 경우가 있을 정도.
호남쪽은 좀 덜 그럴걸?
경부선의 특수성을 감안해야
그렇긴 한데 일반열차 운행 횟수와 1편성당 수용 인원 모두 KTX보다 적다는걸 감안하면... 일반열차 타고 싶은데 시간대 안 맞아서 KTX 타는 사람이 많다는 가정은 성립이 안 됨.
호남쪽도 상당히 타는편임. 특히 주말 전라선 입석승객은 '최소' 남원까진 앉아갈 생각하면 안되는..
ㄴ ㄴ 그건 그럼. 별개로 지인이나 친구들 중 대전-서울은 KTX 안타고 일반열차(아새나 무궁화) 타는 사람들 좀 됨. 2시간 정도는 굳이 KTX 안타도 충분하다 그건가
솔까 서울~대전은 급한 일 아니면 암거나 타도됨 ㅋㅋㅋㅋㅋ 3시간 넘기기 시작하면 슬슬 KTX가 절실해지지만...
전에 삼풍아재가 한말 들어보면 itx새마을에 서울-구포,영등포-부산 등 장거리 고객 상당히 많다고 했음
ㄴ 그렇긴 한데 전체 서울~부산 이동 수요에 비하면 미미한 비중이지. ITX 새마을 운행 횟수가 워낙 적으니까 그 중에서 서울~구포, 영등포~부산 같은 승객 비중이 좀 있어 보이는 것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