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보니 제목과 같이 생각하는 갤러가 있는데...

그래... 비싸다고 징징대면서 타는건 좀 문제가 있다.

근데 비싸다고 징징대지만 않는다면 시간 널널해도 KTX 타는게 개이득 맞아.

시간이 아무리 널널해도 그 시간 다 길바닥에 버리는건 정말 뻘짓이지.

늦게 출발하거나 빨리 도착해서 남는 시간을 휴식이나 업무 효율을 위해 쓰는게 훨씬 나음.

솔까 철덕이나 버덕, 혹은 여행 자체를 즐기는 경우가 아닌 이상 길바닥에 버리는 시간을 좋아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