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편수변화: 18회->20회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전라선 구간 수요변화
-여수엑스포, 여천, 순천, 구례구, 곡성, 남원, 전주, 익산역 모두 최소 35%~ 최대 170%까지 이용객 증가
(당초 코레일 예상치를 심하게 상회)
전라선 추후 수요변화(익산제외)
-2015년->2016년 약 47% 증가
-2016년->2017년(예상) 약 60% 증가 (전북도 산출치)
이러니 터질수밖에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편수변화: 18회->20회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전라선 구간 수요변화
-여수엑스포, 여천, 순천, 구례구, 곡성, 남원, 전주, 익산역 모두 최소 35%~ 최대 170%까지 이용객 증가
(당초 코레일 예상치를 심하게 상회)
전라선 추후 수요변화(익산제외)
-2015년->2016년 약 47% 증가
-2016년->2017년(예상) 약 60% 증가 (전북도 산출치)
이러니 터질수밖에
수요 예측은 많게 틀리나 적게 틀리나 문제 ㅋㅋ
호남고속선 개통 후에 전라선 수요도 많이 늘었다고 하는 듯 함. 수요예측이야 얼마든지 틀릴 수 있는 것이고 틀렸으면 그에 맞추어 운행편을 조정하면 되는 것인데 왜 그렇게 하지 않는가... 이게 문제인듯.
전라선이 터지는 이유는 간단함 제아무리 천논+순천완주 조합이여도 대부분 수요가 서울행인데 천논 차령터널하고 경부고속도로에서 정체되면 좆되는건 똑같음 단지 하지만 최소한 철도는 사고나 지연크리 먹지 않는 한 제시간 안에 도착하니까 그리고 전라선 구간 요금이 생각보다 덜 오른것도 한몫했고 이거 감안하면 무턱대고 늘려달라는 말은 안하겠지만 최소한 1왕복 정도는 늘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