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기사에서 제시한 자료들이 주는 느낌은 이랬음

"ㅅㅂ 그정도로 탈줄은 몰랐지..."


나주는 혁신도시 영향도 있고 해서 슬슬 KTX가 늘거 같은 분위기인데

특히 전라선에서 그게 심한거 같음

누가 그렇게 몰려 탈줄 알았나 그런 말 나올만하다고 봄


아닌 말로 9번 다니는 걸로도 충분한데 그래도 빨라지면 쬐끔 더 타겠지 싶어서 10회로 굴리는데

그게 미어터질 거라고 그당시에 얘기했으면 욕먹었겠지만

지금 현실이 그러니 이래저래 골때릴듯


장사가 되는거 맞는데 현실적으로 증편도 어렵고

코레일이 알아서 머리 굴리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