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역 역사임.

승차객은 하-나-도 없고 역사만 더럽게 큼.


역사 내부임. 표사는곳 가봤더니 아무 역무원도 없더라? 그냥 불만 켜져있고.

그리고 저거 열차출발안내 합성아님. 저거 레알임. 

아 또 역은 지은지 얼마된거 같은데 새거냄새가 많이나더라 ㄹㄹ

제천역에 이런시설 복붙해서 2배로 만들면 좋겠다 ㄹㄹ


플랫폼 들어가는길. 여기도 아무것도 없음. 불만켜놨음. 역무원도 안보임.


답이 없음. 그냥 사람이 한명도 없음.

옆열차들은 태금역행 차량인듯.


완전 새것으로 보이는 역명판.


사진찍고 내려가려고 했는데 저놈이 빌빌거리더라..? 7400호대였나 몇호대였나


복선화....공사인줄 알았더니 국도우회도로.

저거 뚫리면 여기 약간 수요들어올듯. 

그리고 여기주변 그냥 깡시골임. 밭밖에 없고 광양읍 중심로와 걸어서 30분임. 

버스는 광양교통 이놈들 배차간격이..


스탬프. 쇳물을 그냥 기차에다가 부음.




멀리서 봤을때.

사람없는 무인역같음.







여기 KTX절대 못들어옴. 나도 달리안탈때 순천역으로 가서 타는데

여기는 사람도 없고.... 접근성도 욕나오는 수준이고...

무궁화호 타고 내릴때 그냥 한명도 없음. 그냥 귀신역임. 노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