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4가역에서 열차가 출발했는데 얼씨구야도 안 나오고 갑자기\'동대문 역사 문화공원, 동대문 역사 문화공원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하고 다시 얼씨구야가 나온 뒤에 같은 대사 반복, 이후 환승안내를 했음 ㅇㅇ그리고 정위치 못 맞춰서 재가속하는데 차장은 뭐라고 하는지 모를 정도로 웅얼거리면서 방송하고.
요즘 서메가 영...( 집가는중임 집가서보냄)
나도 얼씨구야 두번 들음 ㅋㅋㅋ 저번주에
다음역 안내 아닌가? 맨처음에 나온것은..
서메가 또...
회기-청량리 도 얼씨구야없이 방송하고 사구간가서 얼씨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