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읭 이게 뭐지.. 싶어서 멍떄리다가 사진은 못찍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lcd가 달려잇는거 같앗음. 달리면 달린거지 달린거같다라는게 뭔소리냐면 이게 원래 잇던건지 아닌지 기억이 애매모호해서..



그리고 저걸 달아놓고 광고판용?으로 쓰고 있는거 같아서 이거 대체 왜 달아둔거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 예전에 서울가서 신기했던게 lcd는 아무래도 좋으니까 지하철 달리고 있을떄 방금 지나온역지점이 불빛이 깜박깜박이는거 그게 참 좋던데...

특히 별로 가본적 없거나 처음 가보는 노선 or 역에서 타면 대체 내가 어느방향으로 가고잇는건지 확인하기가 상당히 헷갈리고(특히 2호선 존나 ㅄ같음) 귀찮을때가 많아서 그게 참 좋던데 생각보다 그런 전차? 를 찾아보기 어렵더군요.. 지방이야 뭐 노선 몇개 없으니 간단해서 헷갈릴거도 없으니 상관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