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별로 분류를 하면, 아마도 등산덕후가 가장 많지 않을까 함. 나이들어 건강챙기기 시작하고 은퇴해서 등산을 하다보면 가본곳 또가고 하기가 질려서 휴전선 부터시작해서 지그재그로 전국 봉정복하기를 취미로 하는 사람이 꽤 된다고 함. 그래서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몇백번째 봉정복 이런 얘기도 적지 않고... 다만, 이 아재들은 도시보다는 주로 산을 다닌다는게 철덕&도갤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게 아닌가 함. 그래도 이 등산덕후들 따라갈 다른 덕후들은 없을 듯.
유홍준 박사
오 그거 좋다 도전해볼까
덕후별로 분류를 하면, 아마도 등산덕후가 가장 많지 않을까 함. 나이들어 건강챙기기 시작하고 은퇴해서 등산을 하다보면 가본곳 또가고 하기가 질려서 휴전선 부터시작해서 지그재그로 전국 봉정복하기를 취미로 하는 사람이 꽤 된다고 함. 그래서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몇백번째 봉정복 이런 얘기도 적지 않고... 다만, 이 아재들은 도시보다는 주로 산을 다닌다는게 철덕&도갤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게 아닌가 함. 그래도 이 등산덕후들 따라갈 다른 덕후들은 없을 듯.
17시도는 다 가봤는데, 시군별로는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