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화장대앞에 앉아 여유롭게 화장할시간이 없으니 지하철에서 급하게 하는건데 역내에 파우더룸??거기서 할 시간이 있었으면 집에서 했겠지탁상행정인듯... 중고생들 엄마몰래 화장하는 곳으로 쓰이겠다
또 어떤 새끼가 대가리에 총맞고 저런 기획을 내놨는지 궁금해지긴 함.
진짜... 누구를 위한 칸인것인가
진심 왜하는지 모르겠음 버스안에서도 화장 많이 하는데
하여튼 서민들의 삶을 모르는 연놈들이 서민 정책을 내놓으니 저 지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