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KTX 개통전에는 일반열차타면 내가 하행선타면 상행열차, 상행선타면 하행열차가반대편에서 서로 교행하는게 종종 보였었는데지금은 종점까지 가봐야 반대방향의 교행열차 3번도 보기 어려운듯..특히 경부선이나 호남선 대전이남으로 가면 진짜 드뭄..
종종이 아니라 숨쉬는듯이 보였지
대전지나도 경부선은 시간당 4대이고 도중에 화물이나 잡열차 섞이면 말다한거지
고속선 지어서 일반선 여객열차 줄여서 화물 운송 활성화하겠다는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니지.
새마을호 하나 지나가면 무궁화호 하나 지나가고, 또 하나 지나가고, 통일호 하나 지나가고 ㅋㅋ.
며칠전에 경산역 앞에 잠시 들렀는데 10분간격으로 화물차 지나가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