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장항선 2단계로 익산 - 대야 구간이 이설되고 있음.

여타 장항선 이설과는 다르게 이번엔 복선전철화까지 겸하여 공사되고 있기에

KTX를 운영할 조건이 적어도 갖춰지고 있다 보면됨.


인구 수로 따지면 23만명인 목포에도 KTX가 배치되고 있는데 (물론 물리적 거리가 멀은 것은 참작해야됨)

군산에는 KTX가 없다는 것이 수요 확장 측면에서는 조금은 아쉬웠음.


장항선이 복선전철화가 된다면 그렇게 큰 설비개량 없이 군산에도 KTX를 넣을 수 있을거라 보며

가칭 군산 KTX와의 직접적 경쟁 수단인 고속버스와의 비교표를 올려놓겠음.


< KTX >


거리 : 235.1km

소요시간 (추정) : 84분 (공주 - 천안아산간 Non stop)

평균속도 (추정) : 167.9km/h

운임 : 33,100원

접근성 : 대중교통을 이용한 군산역 접근성 열약


< 고속버스 >

거리 : 202.6km

소요시간 : 약 145분

평균속도 : 83.8km

운임 : 12,800원

접근성 : 군산시내 접근성, 서울시내 접근성 우수



서해선 개통 이전까지는 익산을 통해 KTX를 운영하다가 서해선이 개통되면 준고속열차에 바톤을 넘겨주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