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라선 이북은 전주 외곽으로 미개발지역으로 남겨뒀었는데 완주군의 삼례/봉동/용진과 경계를 이루는 지역이었다.

그런데 최근 전주 도심확장으로, 미개발지였던 전라선 이북까지 개발되기 시작함

바로 에코시티인데 이번에 분양률 100%를 달성하고 고급 주복들이 들어오는 신도시다.
최초로 전라선 이북에 도시가 생기는거임.
그때문에 한전에서는 구 송천역부지에 발전소까지 건립중임
사실상 에코시티가 북전주개발의 신호탄인데 장기적으로 20년을 바라보면 도심사이를 가로지르는 철로가 되제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