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과 저녁에 다니는 무궁화호 2개씩 없애고 KTX 만들고 남는 선로용량에다가 4량 짜리 병점~영등포급행 생겼잖아요
수원역이랑 영등포에서 몇번 타봤는데 꽤 흥하던데 홍보빨인가?
요즘도 사람 많이 타나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