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살다가 부산와서 6년째 살고있는데
별로 비전없는건 확실함.
수출경기 안좋으면 지역경제 직격탄맞고
미래 먹거리로 삼을만한게 별로 없음.
관광도 딱 한번 오기 좋은 도시.
사투리쓰는 사람하고 같이 안가면
자갈치든 광안리든 호구잡으려고 난리남.
그리고 무엇보다도 살기가 별로 안좋음.
산이 많다고 별로 쾌적하지도 않고 오히려
평지가 얼마 없으니 언덕에다가 마구잡이로 집 지어놓고
그런 집에 주차장도 없으니 길가에다가 불법주차 엄청 해놓고.
도로상태도 개판이고 부산사람들 운전매너도 최악.
차끌고 다니기엔 최악의 도시.
자작인 거 너무 티난다 - *
ㅇㄱㄹㅇ ㅋㅋㅋㅋㅋ
내수 병신이라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에서 항구도시가 망한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보네
ㄴ대학교 부산에서 다니고있고 지금은 부산진구 범천동산다. 객관적으로 비전 없는건 사실아니냐? 학교 교수님들도 다 똑같은 소리한다.
부산이 망해가는건 사실이잖아 왜 팩트에 ㅂㄷㅂㄷ 거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니까 경기 안좋으면 지역경제 박살나지.
똥푸 촌놈 이리저리 해명하고 다닌다고 바쁘다 바빠 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
ㄴ ㅇ 그러니까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에서 항구도시가 병신된다는 건 나라경제도 병신이란 소리지
반면 인천은 어차피 서울똥 받아먹고 큰 베드타운이라 없어도 상관 없고
부산항 자체가 망할 일은 없어 이나라가 수출로 먹고 사는 한에는. 근데 조금씩 약해지긴 하는 듯. 뭐 높으신 분들이 알아서 하시겠지..
부산에 열폭질하는 미개하고 우매한 마계종자가 본능을 못 참고 이리저리 날뛰고 있다는 걸 간접인증하고 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서울똥 받아먹는 위성도시에도 개처발리는 안쓰러운 똥푸산의 현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머구노인네들이 1번 찍어줘서 나라경제 개판됐는데 그때문에 부산경제도 덩달아 망했지
망한다고 안하고 비전이 없다고만 했는데 왜케 세게 받아들이냐 ㅋㅋㅋ
대학교에 6년씩이나 다니냐. 그리고 범천동에 대학교 없거든. 병신사칭충 - *
한 마디로 스스로 큰 게 아닌 똥 받아먹고 큰 태생부터가 기생충이라 자연스럽게 마계인도 미개하고 우매한 성질을 띠는 것
ㄴ당연히 나라경제도 병신되겠지. 나는 그냥 부산이라는 도시에 한해서 말한것 뿐. 부산 처음 와서 태종대 가는길에 있는 중공업 회사들 작업장에 배 건조시키는거 보고 엄청 놀랐는데, 요즘엔 하나도 없더라. 남포동에도 빈 가게들 많고.
ㄴ영도에 한진이라면 주사업 대부분을 필리핀으로 이전시켜서 그럼
ㄴ그리고 북항도 서서히 축소시켜서 신항으로 역활 이전중이고...구도심의 하락세는 이미 기정사실이라고 봐야지
정론지/군대갔다오고 휴학도 했다. 그리고 당연히 통학하고있지. 교대빼고 있는 국립대 3개중에 한군데 다닌다.
인구 드립치던 현실 좆망 똥푸산 새끼덜 조만간 수도권 인천에 인구까지 따라잡힐듯. 집값도 처발려 공시지가도 처발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ㅋㅋㅋ
ㄴ그래서 당신한테 떨어지는게 있습니까?
ㄴ 그냥 통계수치보면서 딸딸이나 칠듯
병신들 똑같은 헬조선 저주의땅에서 살면서 니가잘났니 도토리 키재고앉아있음ㅋㅋㅋㅋ 좃만한땅에서 이렇게 쳐 싸우니 이놈의나라가 발전이없지 ㅋㅋㅋ
그리고 125.133 말대로 그냥 비전이 없다고 했지, 망한다고는 안했다. 나도 부산에 6년 살면서 정도 많이 들고 예전과 달라진 부산 모습이 안쓰러워서 그런거다. 솔직히 2010년에 처음 부산왔을때보다 외형적으로는 많이 발전한거같다. 지하철만 봐도 스크린도어도 하나도 없었는데 이젠 다 있고 부김경전철도 생기고. 근데 뭔가 내실이 없어지는 느낌이랄까. 그냥 부산 인천 싸우고있길래 내 생각을 말한것뿐.
서울똥 받아먹고 큰 기생도시 마계의 가진 것 없는 미개하고 우매한 마계인이 부산에 열등감을 품는 건 당연한 이치.
거제역/한진 그거때문에 데모하고 그러지 않았냐? 얼핏 들은거 같다. 기사도 나고 했던거 본적이 있는듯.
신공항만 생겨도 당장 서울을 위협할텐데. 부산의 미래를 까는건 무지인증. 부산 백년대계사업 북항재개발 강서개발 동부산관광단지 올림픽 엑스포유치 마이스산업 금융 등등만해도 미래가 탄탄한데. 이게 끝도아니다.통일되면 시베리아종착역이 되어 제일 발전아는 도시가 될거. 그리고 차기대선후보 모두 PK 이고 부산의 전망이 밝다는 증거지.
부산같은 좆 쓰레기 지방 중소도시에 열등감을 미쳤다고 갖겠어요? 제발 정신차리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7 / 신공항은 좀 생겼으면 좋겠다. 김해공항 인간적으로 너무 작고 초라하다.
ㅇㅇㅇㅇ/희망버스 그거 ㅇㅇ 그거땜에 한때 영도가 사단이 났었음. 그리고 한진은 하이테크 선박(이라 쓰고 팽했다고 읽음),군함 수주만 한진에 남기고 핵심 사업인 초대형 화물선 건조부분을 수빅으로 이전시켰지
지금도 계속 미개하고 우매한 마계인이 부산에의 열등감을 억누르지 못하고 발작을 일으키고 있다.
거제역/영도에 대기업이 거의 한진이 유일하지 않나? 타격 좀 심했겠네
ㅇㅇㅇㅇ/그렇지.. 북항 재개발에 발 맞춰서 그쪽도 정비중이라기는 한데, 산업 부분에선 이미 시한부 인생.
거제역/한진말고도 송강중공업인가 뭔가 암튼 그런 기업들도 뭐 많았던거 같은데 차타고가면서 보니까 뭐 아무것도 없더라.
ㅇㅇㅇㅇ/이미 웬만한 중형급 선박은 중국이 수주량을 다 낚아채가서.. 중소중공업에 희망은 이제 업슴.
거제역/그거 보니까 좀 마음이 그렇더라. 옛날에 봤을땐 뭐가 가득 차있었는데.
ㄴ사실 80년대 중반에 미칠듯한 중공업 붐이 일었을때 부터 예견된 일이였어
ㄴ그러니까 이제 다른 산업이 발전돼야 할텐데 부산에 마땅한게 없는거 같다. 뭐 내가 부산태생도 아니고 잘 몰라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원래 부산에서 자리잡고 취직하려고 했는데 포기하고 다시 경기도 올라가기로 마음먹었다.
ㄴ이제 산업으로 흥할곳은 강서구뿐임.. 나머지는 관광/서비스업으로 개겨야 되는데 이건 세월이 적응시켜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