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살다가 부산와서 6년째 살고있는데

별로 비전없는건 확실함.

수출경기 안좋으면 지역경제 직격탄맞고

미래 먹거리로 삼을만한게 별로 없음.


관광도 딱 한번 오기 좋은 도시.

사투리쓰는 사람하고 같이 안가면

자갈치든 광안리든 호구잡으려고 난리남.


그리고 무엇보다도 살기가 별로 안좋음.

산이 많다고 별로 쾌적하지도 않고 오히려

평지가 얼마 없으니 언덕에다가 마구잡이로 집 지어놓고

그런 집에 주차장도 없으니 길가에다가 불법주차 엄청 해놓고.

도로상태도 개판이고 부산사람들 운전매너도 최악.

차끌고 다니기엔 최악의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