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제점 - 광산구 지역에 치우쳐져 있는 광주송정 KTX 역으로 동구와 남구와 북구, 심지어는 광산구마저도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려움이 있음. 거의 대부분 광주 지역에서 유일하다 싶은 버스 기본 배차가 대부분 15~25분으로 KTX 역까지 이동하기 어렵고, 전철마저도 출퇴근 시간대를 제외하면 1시간에 6대밖에 오지 않음. 또한 광주가 아닌 나주 북부, 담양, 화순 등에서의 이용객은 참담함.


2 현재 상황 - 광주시에서는 야간 급행 버스인 좌석02번을 운영하지만 대부분 전철ㆍ보통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여 목적지로 가서 효율성이 떨어짐.

3 해결 방안 (나주북부ㆍ담양ㆍ화순 구간) - 광주역으로 가는 버스가 많은 나주북부쪽 버스는 광주송정역 경유를 위해 평동역까지 감. 그 뒤 평동공용주차장을 종점으로 삼아 임시차고지로 씀. 또한 담양 구간은 버스 노선 증편이나 신설 노선을 만들기가 어려우므로 311번 노선 일부 버스를 급행버스 노선으로 만들어 광주송정역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고, 화순 구간 버스 노선은 시내 구간에서 멈추지 말고 광주송정역까지 지하철 노선과 비슷하게 따라감.

4 광주 내부 - 버스 노선 대개편을 추진해 버스 노선을 되도록 수요가 안 나는 진월77같은 버스를 과감히 없애고 그 차들을 광산구ㆍ북구ㆍ남구ㆍ동구에 신설 노선을 각각 만들어서 광주송정역까지 가는 빠른 루트의 노선 신설

..하면 좋겠지만 승하차량도 나름 빵빵하니까 광주시에서 별 상관 안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