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강남 출퇴근을 할 거라면
금곡, 마석, 오남, 진접으로 와라
금곡 : 동네의 태생적인 한계로 낙후되어 있음. 하지만 저 넷 중 서울이 가장 가까우며 중앙선 도농역까지 버스로 15분, 청담동까지 자가용으로 25분 (잠실행 버스는 직통은 아니라 잠실 25분 걸림)
마석 : 경춘선 전철 있고 서울춘천고속도로나 수석호평고속화도로를 이용한 잠실행 간선급행버스 광역급행버스가 수시 운행중이다 시간은 차산리 기준 25분
오남 : 저 넷 중 교통이 가장 불편하고, 멀고, 도로가 정말 지랄맞음. 하지만 그래도 대중교통이라는 물건이 돌아다니는 빈도가 양주보다 더 괜찮다곤 할 수는 없지만 동두천보단 훨씬 낫다.
진접 : 오남과 도찐개찐으로 보이겠지만 동네 분위기는 훨씬 깔끔하고 도로도 요새는 86번 지방도 같은 게 쪼금 나아졌다고 볼 수 있음. 연평대교 기준 간선급행버스 잠실역까지 25분
참고로 평내, 호평은 저기서 돈 조금만 더 주면 갈 수 있다
철이 : ITX-청춘
일산하고 남양주 중에 어디가 더 비쌈?
ㄴ 그거야 일산이지 그리고 일산과 남양주를 비교할거면 적어도 남양주의 남쪽이냐 북쪽이냐, 아니면 중앙선 연선이냐 경춘선 연선이냐 구분부터 해야
장단점이 있겠지만 진접 마석정도면 좋음 돈 더보태서 호평내 고고 평내보단 호평 추천함
도농 덕소 별내 빼면 일산이 더 비싸다고 보면 된다 구일산도.
양주나 동두천은 강북쪽 출퇴근하는 사람한테 추천 ㅇㅇ 종각-양주 50분이면 가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