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난 인천이랑 부산 둘 다 살아본 입장에서 말하는 거지만, 둘 다 장단점이 있어서 어디가 더 좋다고 말하기는 쫌 곤란함.
부산은 부산대로 비수도권의 최대도시라는 점에서 큰 역할들을 맡고있고, 인천은 서울과의 접근성 편의라는 강점이 있어서...
뭐... 내가 볼 땐 딱히 우열을 가리기가 힘든 것 같아.
사족이지만 나처럼 서울에 연고가 있는 사람은 서울을 자주 가게 되니까 부산 살면 차비가 더 깨지는 건 안자랑ㅋ
부산은 부산대로 비수도권의 최대도시라는 점에서 큰 역할들을 맡고있고, 인천은 서울과의 접근성 편의라는 강점이 있어서...
뭐... 내가 볼 땐 딱히 우열을 가리기가 힘든 것 같아.
사족이지만 나처럼 서울에 연고가 있는 사람은 서울을 자주 가게 되니까 부산 살면 차비가 더 깨지는 건 안자랑ㅋ
끝남. 아마도
서울애들한테 (인천살래 부산살래) 물어보면 미치지 않고서야 당연 (인천)이라 대답하는게 현실이죠
뭐 나야 서울수도권의 갑갑함에 신물을 느껴서... 서울 사람들이야 당근 익숙한 게 최고니까 인천 살겠다 하겠지.
ㄴ익숙한것 뿐만이 아니라 서울에선 수도권 밑으로 내려가면 죽는줄 알거든요. 또 인천은 가까운 거리에서 서울 인프라 누리며 생활할수도 있구요
무슨 심리인지 알 것 같음. 저도 인천에 있을 때에는 부산에서 살 생각하니까 막막하더라구요... 타지도 한참 타지니까. 물론 취향을 타는 거긴 하지만, 여기 사는 거에 적응하니까 오히려 서울 맨날 왔다갔다 하는 걸로 시간 허비하는 것보다 훨씬 사는 게 편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