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후보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교통에 관한한 기본 개념은 잘 갖춰진 듯.


이준석 후보 왈 "상계동 아버지, 어머니들의 하루 20분을 돌려드리겠습니다 : 가족들과 쓰세요."

                  서민주거지 상계동의 주거 경쟁력을 높이는 것에 방점을 찍었다.


권트램 **** 왈 "대전 아버지, 어머니들의 하루 *0분을 징발합니다 : 가족들과 쓰던시간을 포기하세요."

                   지방주거지 대전광역시의 주거 경쟁력을 낮추는 것에 방점을 찍었다.


교통약자가 있는지 없는지, 얼마나 있는지, 그들이 선호하는 교통수단이 무엇인지 언급도 없고

친환경을 부르짓으며 차선축소 및 신호등 후순위로 그 수많은 자동차들이 저속과 공회전으로 도시를 오염시키면 행복할까?

우리동네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 보니까 자원봉사자들이 매일 스타렉스로 나들이 시켜주더라.

도로에는 거동불편한 사람을 위한 버스가 승차율과 상관없이 매일 일정시간 돌아다니고...

이동수단은 사람이 선택하는 것이지 특정교통수단을 위해 사람이 무언가 불가피하게 감수해야 하는게 이나다.

사람의 이동편의를 위해서 상황별로 여러가지 특징과 장점을 갖은 교통수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지

교통수단이 사람의 교통편의를 결정하게 해서는 안되는 것.

도시의 전체적인 교통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 서비스를 개발하고 교통편의를 향상시키도록 정책을 가져가야지

(있는 용어인지는 모르겠지만) 교통강자의 편의를 박탈하여 교통약자에게 이전시키는 정책은 보통의 정상적 정치관념으로는 불가능하고

도시의 경쟁력을 떨어뜨리게 되어 있다.

교통수단간에는 권력다툼이나 시기심이나 열등감이 없다.

자가용이든 버스든 택시든 지하철이든 자기부상열차든 모노레일이든 트램이든 독자적으로 혹은 서로 연계하여 사람을 위하여 봉사해야지

특정교통수단이 사람이 이동편의를 결정하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