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인천역 문서 중
"경인선과 수인선의 선로는 이미 연결되어 있다. 화물선(지상 인천역과 지상 숭의역으로 가는 길)이긴 하지만 말이다. 단선이지만 전철화도 되어 있고 속도 제한도 60km/h 정도라 여객 전동차도 이용할 수 있다. 그냥 의지가 없을 뿐."
개통 전에 단선 하나 뺄 수 있을 것 같은 면적으로 땅 파놓은데 있어서 혹시 했는데 공사 마무리할때쯤 보니 선로도 아니고 구조물도 선로 깔리긴 택도 없는 데였고
결정적으로 연장 개통후에 숭의<>인천 사이 타고 지나다니면서도 분기기 지날때 나는 소리도 전혀 안들리고 창밖으로 보이는것도 전혀 없드만.
거기에 지상 숭의역 어쩌고 하는건 남부역 같은데 거긴 진작에 레일 다 걷고 밀어버렸고.
저건 어디서 나온 개소리냐.
원래 근거없는 개소리가 난무하는 곳인데 뭘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