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3분 기차를 1분차로 놓치고...
할짓이 없어서 무궁화를 탔다

덜컹덜컹 쿵쾅쿵쾅 거리는게 도쿄 모노레일 보다 한수위
대구 가서 또 케택시 갈아타야 되는데 서울 언제 가냐..

그리고 희안하게 화장실 가다 보니 좌석 졸라 좋은데가 있더라
(싸궁화에 비해서) 특실 따로 발매 안하던데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