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해선 전철 부산역으로 연장
2. KTX 부전역 신설
3. 동해경전선 ITX-250 정식 운행 개시(복선전철 완공되면 그에 맞춰 포항부터 순천까지 무환승으로 달려제끼면 개이득)
태화강 경유 KTX 주장이 나오는 이유가 울산에서 울산역, 동부산에서 부산역 가기가 너무 멀다는 게 이유인데
울산은 이미 역도 있고 심지어 울산역을 증축해야 할 상황까지 왔으니 논할 가치가 없고
동부산에서의 부산역 접근성을 보정해 주는 방안만 몇 가지 시행하면 되는데
아 쒸바 문제는 부전역 신설 비용이 2천억인데?
ITX250은 중앙선 개량시 청량리-부전도 굴릴까?
ITX250은 사실 상 KTX가 다니지 않는 노선들의 주력 열차라고 봐야 함. 즉 중앙선 청량리-부전은 물론 강릉행도 얘가 올림픽 종료 후 KTX를 대신해서 뛸 거고. 그럼 ITX새마을은 왜 들여왔냐고 할 텐데, 얘는 어쨌든 기존 새마을을 대체할 존재가 필요했고 나중에 무궁화호 운행종료로 얘가 최하등급이 될 경우 충북선 태백선 같은 로컬 구간에서 잘 써먹을 수도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