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차간격이 더 촘촘해지는건 확실해지는거야? 그럼 인구 늘어서 이용객 많아져도 오히려 그게 더 괜찮은 방법일수도 있을거같은데
댓글 4
NH에는 6, 8호선 수준의 운용으로 가능하지. 8분 간격.
///(183.97)2016-03-29 20:06
단선구간 크리로 6분은 힘들거 같음.
ㅁㅁㅁ(175.223)2016-03-29 20:08
6분 간격이 불가능하지는 않은 게 저 자료에 나온 것처럼 도철이 준비한 1단계 플랜, 즉 현재 상황에서 즉시 시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입환 기관사 투입'임. 강동역에 도착한 기관사가 열차에서 하차하자마자 강동역 반대편에 스탠바이하고 있던 입환 기관사가 즉시 탑승해서 바로 역방향 운전이 가능하도록 하는 거지. 이러면 5~6분까지는 단축이 가능하지 ㅇㅇ 최종적으로는 이 구간을 CBTC 무인운전으로 가려는 거고.
///(183.97)2016-03-29 20:11
가서 강동 땅 찍고 승객취급하고 입환기관사가 바로 몰고 나와도 5분 걸릴텐데 거기다 오버랩이나 ei 이런쪽 지연시간 하면 이론적 최소 headway만 6분 좀 안나오고 이론적 최소치에 근접하게 하려면 말씀하신대로 cbtc 도입하기 전까진 답이 없지 않나 싶고. 일단은 입환기관사 기준으로 말한거임.
NH에는 6, 8호선 수준의 운용으로 가능하지. 8분 간격.
단선구간 크리로 6분은 힘들거 같음.
6분 간격이 불가능하지는 않은 게 저 자료에 나온 것처럼 도철이 준비한 1단계 플랜, 즉 현재 상황에서 즉시 시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입환 기관사 투입'임. 강동역에 도착한 기관사가 열차에서 하차하자마자 강동역 반대편에 스탠바이하고 있던 입환 기관사가 즉시 탑승해서 바로 역방향 운전이 가능하도록 하는 거지. 이러면 5~6분까지는 단축이 가능하지 ㅇㅇ 최종적으로는 이 구간을 CBTC 무인운전으로 가려는 거고.
가서 강동 땅 찍고 승객취급하고 입환기관사가 바로 몰고 나와도 5분 걸릴텐데 거기다 오버랩이나 ei 이런쪽 지연시간 하면 이론적 최소 headway만 6분 좀 안나오고 이론적 최소치에 근접하게 하려면 말씀하신대로 cbtc 도입하기 전까진 답이 없지 않나 싶고. 일단은 입환기관사 기준으로 말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