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의 폴리텍화라고 까일 정도로 문사철 자연과학 학과 지원 팍 줄이고
고등학교도 보면 급식충들 진로가 문과쪽이어도 일단은 이과 찌르고 보는 것도 모자라 이과반에서도 차별/우대 나뉜 과중반을.... 이렇게 다들 공돌이만 의사만 하라고 강요함 ㅋㅋㅋㅋㅋ 돈 돈 돈 ㅋㅋㅋㅋㅋ
전근대 즉 조선시대가 실용적인 학문은 조금 뒤쳐졌을지언정 인간적인 그런 건 당시 소득 수준 대비 나쁘지 않았다는 걸 생각하면....(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이 서민들 집에 천자문, 소학 정도는 다 있었다는 것에 놀랐다지, 지금 한국인의 독서량은 말하기가 부끄러운데) 너무 극단적인 격세지감이랄까?
이과 과학중점반은 우열반같은거?
ㄴ 그런 성격을 적게 띠긴 힘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