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존 부산시가지 경사진 고지대에는 노인들이 많이 사는데
세대 교체가 점점 이뤄지면 젊은이들 누가 그런 입지에 살고 싶겠음?
산동네는 서서히 공원화되면서 강동은 인구밀도가 낮아지고 대신 평평하고 드넓어서 땅이 남아도는 강서+김해 남쪽에 전원형 신도시가 많이 지어지게 되고
그러면 지나치게 강동 쪽에 집중된 철도 인프라도 강서에서 이용하기 쉽도록 개선이 필요하게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