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존 부산시가지 경사진 고지대에는 노인들이 많이 사는데
세대 교체가 점점 이뤄지면 젊은이들 누가 그런 입지에 살고 싶겠음?
산동네는 서서히 공원화되면서 강동은 인구밀도가 낮아지고 대신 평평하고 드넓어서 땅이 남아도는 강서+김해 남쪽에 전원형 신도시가 많이 지어지게 되고
그러면 지나치게 강동 쪽에 집중된 철도 인프라도 강서에서 이용하기 쉽도록 개선이 필요하게 될듯
지금 기존 부산시가지 경사진 고지대에는 노인들이 많이 사는데
세대 교체가 점점 이뤄지면 젊은이들 누가 그런 입지에 살고 싶겠음?
산동네는 서서히 공원화되면서 강동은 인구밀도가 낮아지고 대신 평평하고 드넓어서 땅이 남아도는 강서+김해 남쪽에 전원형 신도시가 많이 지어지게 되고
그러면 지나치게 강동 쪽에 집중된 철도 인프라도 강서에서 이용하기 쉽도록 개선이 필요하게 될듯
그런데 그러기엔 부산이 앞으로 성장하는 속도가 느리지않을꼬?
ㄴ딱히 성장이라고 하기 힘든 게 강동은 공동화되고 주거지 자체가 살기 편한 강서로 점점 옮겨갈 것 같다고(전체 인구는 조금씩 줄어들고)
중 동 영도가 텅 비고 그 인구가 강서랑 해운대 양쪽으로 갈라지는 식
장기적으로는 김해공항과 연약지반이 문제인데 현재기술수준은 둘다 돈만있으면 충분히 해결가능하지만 결론은 돈이없음 그래서 에코델타시티나 명지국제도시처럼 섹터화해서개발중
전통적인 도심이 하루 아침에 사라지진 않겠지
낙동강 주변에도 매립지가 있을까?
앰창 인터넷에 강서구치면 저 좆병신 촌동네부터 나와서 빡침
근데 저기 지도 볼때마다 낙동강 하류 홍수나서 물에 잠기는 그 시나리오가 떠오르는데 나만 이럼?? 저기서 살면 뭔가..-0-..
ㄴ도쿄나 오사카랑 마찬가지잖아 거기도 강 최하류 평지인데 잘 대비하면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