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큰 동네 지명이 ~주 ~산으로 끝나는게 많아서 그런듯

곧 폐역될 경주역

그걸 대체할 신경주역

의외로 수요 꽤나 있는 서경주역

호남고속선에 공기를 공급하는 공주역

KTX 끊기고 나서 고자된 광주역

광주선이 끊기고 1호선이 들어오는 남광주역

남광주역 대체해보려 만들었지만 쫄딱망한 서광주역

영산포역과 합체한 나주역

이런역도 있었나? 능주역

경북선의 희망 상주역

서울메트로의 한계 양주역

차병원의 핌피를 견뎌낸 언주역

성남여주선의 종착역이 될 여주역

철갤에서 여러모로 유명한 영주역

영주삼각선의 신호평화를 책임지는 북영주역

강원도의 원탑역 원주역

중앙선의 복선전철화로 원주역을 대신할 남원주역

개업은 했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서원주역

KTX정차 때문에 말 많은 전주역

화물만 취급하는 북전주역

먼 과거와 먼 미래에나 존재하는 제주역

미래가 밝은 진주역

거듭된 이설로 시내랑 빠이빠이 한 청주역

중부내륙선이 들어오려하는 충주역

파주시에 이름을 땃지만 이용객수는 처참한 파주역


혹시 더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