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간 정말 서울에 몇 안남은 교통소외지역인데 말이야. 물론 선거라 나오는 입발린 말이겠지만인간적으로 저 지역이 너무 열악해서 뭔가 필요하긴 하거든. 예전에 저 주변인 구기동 오래 살았었는데 내부순환로 구간을 지날 때마다 참 동네 암울하다 느꼈거든.지하철도 없는데다가 혐오시설이라 할 수 있는 내부순환로까지 지나가는 최악의 환경을 지닌 구간이지.
홍대로 꽂으면 2호선 연계되서 훨씬 파급효과가 크지 않을까... 아예 원종홍대선이랑 직결해버릴수도?
서부선이랑 좀 중복이기는 하지만.. 디미시로 가면 얼마 안탈듯
우이선이랑 만나는 지점도 있을텐데
내부순환로 극혐이긴 하더라. 개불쌍
홍대가 실제 효용은 더 높을 거 같긴 하다. 아마 저쪽 주민들은 홍대권역에 많이 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 근데 사실 저 구간은 6호선처럼 음영지역 해소? 혹은 지역 균형 시각에서 봐야할 거 같애. 진심 서울 최악의 환경이라 생각해.
고려대쪽은 청량리까지.연장하는게 은근히 도움이 될지도..
명지대쪽은 어차피 서부선 들어올테니 동서선이 안지나가도 상관 없을거 같음.
전철 하나 안다녀가지고 진짜 암울했지...
아쉬운 구간이긴한데 110번 승객은 어느정도?
홍제-길음 연장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