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간 정말 서울에 몇 안남은 교통소외지역인데 말이야.

물론 선거라 나오는 입발린 말이겠지만

인간적으로 저 지역이 너무 열악해서 뭔가 필요하긴 하거든.

예전에 저 주변인 구기동 오래 살았었는데 내부순환로 구간을 지날 때마다 참 동네 암울하다 느꼈거든.

지하철도 없는데다가 혐오시설이라 할 수 있는 내부순환로까지 지나가는 최악의 환경을 지닌 구간이지.